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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원점에서 잘 쉬다갑니다
작성일자 2019-02-09
벌써 내일이면 퇴실이네요. 저는 2주동안 노원점에서 있었어요~
처음 조리원 왔을때는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 집에만 가고 싶었는데 퇴실을 코앞에 두니 두려움이 많이 앞서네요ㅎㅎ


조리원에서 모빌만들기, 초점책자 만들기등 여러 프로그램이 구성되어있고 식사 시간마다 수유시간마다 다른 산모님들과 대화할수있는게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안그랬으면 아기 낳고 지친 우울감을 쉽게 떨칠 수 없었을것 같아요.


아침,점심,저녁 끼니 때 마다 샐러드 나오는게 좋았구요. 끼니 중간마다 간식이 잘 나왔습니다. 다만 저녁 간식이 7시에 죽으로 나오는데 죽은 이주동안 거의 못먹었습니다. 저녁시간이 6시이기도 하고 모자동시간과 겹쳐 죽이 다 식어 먹을 시간이 맞지않았습니다.(모자동시간-오전 8시30분~9시30분/오후 7시~8시30분) 그 외에 먹는건 좋았습니다. 처음엔 이많은걸 언제 먹어했는데 수유를 하니 뒤돌아서면 배가고프더라구요^^;


마지막으로 가장 좋았던건 가슴마사지였습니다. 출산 후 아기에게 젖을 물리자 마자 돌처럼 굳어 아팠던 가슴을 계속해서 풀어주셨습니다. 원장님 부원장님 실장님 세분이서 열심히봐주셔서 조리하는 내내 편했던 것 같아요. 수유전이나 유축후 풀어주는 법도 알려주시고 퇴실하고서도 가슴이 불편하면 언제든 연락하라는 말씀에 참 든든합니다.


노원점 산모님들과 공감대화로 힐링하고 편히 쉴 수 있음에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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