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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 목동점
제목 목동산후조리원 이자르에서 2주
작성일자 2019-01-11

임신과 출산은 정말 선택과 고민의 연속인 거 같아요 ^^;; 임신을 알게 되고 병원을 선택하는 것도 고민, 아이를 낳고 나서 산후조리할 산후조리원도 고민~ 뱃속에서부터 출산, 그리고 산후조리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하면서 여자들은 1년 가까이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아요..


그래도 그 기간 동안 올케는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을 보내서 자신의 평생 가장 기억에 남고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 출산하고 산후조리를 잘 해야 한다는 올케의 친정과 시댁의 말씀에 정말 고민하다가 목동산후조리원 이자르에서 산후조리 잘 마치고 나왔는데요~ :)



산후조리원 가기 전에 우리 식구와 친구들, 지인들께서 뱃속에 품고 있을 때가 가장 편할 때라고 이야기해주고, 산후조리원에 가면 왜 천국인지 알 것이라고, 산후조리원 딱 나오는 순간 확 와닿을 것이라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다고 했는데... 퇴소해서 나와 보니 이제 정말 알 것 같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ㅎㅎㅎ


이자르산후조리원에 있을 때는 몰랐다면서... 시간 가는 게 즐겁기만 하고, 편안해서 너무 잘 쉬고 먹으면서 지냈는데 나와 보니 현실과 부딪혔다면서 카톡으로 하소연하더라고요 ㅠ_ ㅠ 우리 식구들이 올케랑도 친하게 지내서 이런 이야기도 곧잘 하거든요~



산모들이 산후조리원 고민도 왜 그렇게 많이 했는지...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딱 봐도 이자르산후조리원이었는데 그땐 왜 그렇게 많은 고민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저도 그 말에는 동감이 가더라고요 ㅎㅎㅎ 올케도 주변에서 '목동하면 이자르지!' 할 정도로 많이 추천을 받았다는데요..


가까운 곳이 좋다고 우리도 이야기 한 곳이랍니다.. 그래서 직접 가보니 집에서도 갈만한 가까운 거리고 시설 좋고, 프로그램 좋고 하니까 안 갈 이유가 없었다면서 바로 결정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이자르산후조리원 가면 정말 딱! 반해버려요.. 정말 너무 깔끔하고, 호텔 같은 분위기라서 내가 산후조리원에 왔는지, 아님 호텔에 휴식하러 왔는지 헷갈릴 정도일걸요? ㅎㅎㅎ 저도 친구 때문에 여길 알게 되었던지라~ 근데 올케도 그게 너무 좋았었다면서 즐거워하더라고요..


오히려 산후조리원이라는 이미지가 더 컸다면 좀 우울했을 것 같다면서 ㅜ_ ㅜ 임신과 출산으로 변해버린 자신의 모습에 산후조리원에 꼼짝없이 갇혀서 지내는 신세라고 생각해 버리면 너무 우울했을 텐데... 다행히 분위기 자체가 너무 좋아서 오히려 올케는 호텔로 휴가 온 기분이 들었다고 해요 ㅇ_ ㅇ!


목동산후조리원 이자르는 이름부터가 특별한 것 같았어요.. 그래서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이자르는 ‘돛을 올리다’라는 스페인어에서 유래되었고, 산후조리의 근본을 생각해 부모로서 새 출발의 돛을 올리는 순간을 함께 하겠다는 뜻이 담겨 있대요..


와~ 정말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딱! 맞는 말인 것 같더라고요.. 예전에 친구는 이걸 읽고는 혼자 눈물이 핑 돌기까지 했다는 게 기억나더라고요 ㅎㅎㅎ 이자르산후조리원에서 지내면서 올케는 방이 참 만족스러웠다고 했는데요.. 일단 자연채광이 훌륭하니까 바깥 풍경도 보고, 낮에 햇볕도 쬘 수 있어서 방문한 저도 그게 가장 마음에 들었거든요..


닭장 같은 곳에서 창문도 없이 지낸다는 산후조리원 이야기도 친구들에게서 많이 들었는데 그런 곳이 아니어서 정말 참 다행이죠 ^ㅁ^ 그리고 방도 넓고 커서 저희 집 안방보다 좋았던 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방에는 시설도 좋지만 구비되어 있는 것들도 참 괜찮더라고요.. 산모를 위한 것들과 아기를 위한 것들 모두가 잘 준비되어 있으니 마음껏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올케는 처음엔 아무것도 몰라서 이런 것, 저런 것 다 사서 가야 하나? 싶어서 맘 카페에다 질문하고 그랬다는데... 그럴 필요가 없더라고요~


아무튼 처음이라 모르시는 분들은 정말 기본만 딱! 챙겨가도 된답니다.. 거의 다 산후조리원에 있더라고요 ㅇ_ ㅇ! 그리고 우리의 셔틀맨! 남편들이 있잖아요 +_ + 필요한 건 그때그때 남편 시키세욥! 이럴 때 시키지 언제 시키나요? ㅎㅎㅎㅎ



목동산후조리원 이자르에 있는 제품들은 하나같이 다 고급스럽고 제가 보기에도 마음에 드는 제품들이었어요.. 그래서 올케는 여기 있으면서 유심히 지켜보고 사용했다가 마음에 들어서 몇 가지는 똑같이 구입을 했더라고요 ㅎㅎㅎㅎ 대표적인 것들이 바로 이 아이들인데요..


아기 바운서와 공기청정기가 집에 없었는데 있으면 필요하고 좋을 것 같아서 산후조리원에서 사용해 보고 질러버렸다지 뭐예요~ 아무래도 이건 육아하면서 필요하긴 하겠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던 화장실이에요! 일단 혼자서 써도 충분한 크기가 좋았고 비좁지 않다고 해요.. 가뜩이나... 임신하고 살쪄서 곰탱이 되었는데 좁은데 사용했다면 정말 답답했을 거 같아요.. 올케도 이점을 맘에 들어 했고요~ 그리고 올케는 머리 큰~~ 아가가 나와서 회음부 상처가 길었다고 했거든요.. 아니.. 거의 다 찢었다고 보시면 돼요 ㅠ_ ㅠ


그래서 좌욕이 정말 중요해서 병원에서도 좌욕 잘하라고 당부하셨다는데 개인 화장실에서 편안하게 좌욕도 하고, 관리하니까 세상 편하고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열심히 한 정성이 보였는지 아문 것도 너무 잘 아물어서 덧나지 않고 잘 생활할 수 있었다고 친정엄마와 저희를 안심시키더라고요 ^^



저는 아이 낳으면 내 몸이 저절로 원래대로 회복되는 줄 알고 믿었던 순진한 여자였는데요 ㅎㅎㅎㅎ (하긴 애를 안 낳아봤으니...) 올케도 아이 낳고 가만히 있으면 돌아오겠지 했는데... 산후조리원 있으면서 전~혀 그런 낌새도 없더니 오히려 더 붓고 부종도 심해지더라고요..


어머!! 이게 뭐야 ㅠ_ ㅠ 살도 매일 찌고 있었고요... 헉!! 이럴 수 없어~! 그래서 정말 열심히 관리 들어갔대요.. 이자르산후조리원에서는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생긴 신체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 본에크루 뷰티테라피와 운동테라피를 해 주시는데요~


보타니즘 에스테틱 케어로 많이 회복시킬 수 있었고, 받으면서도 올케한테 맞는 케어 방법인 것 같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다행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운동테라피도 같이 하니까 몸이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면서 부기도 빠지고 올케는 효과를 좀 톡톡히 봤더라고요.. 방문했을 때 보니 진짜 달라졌더라고요 ㅎㅎㅎ



목동산후조리원 이자르산후조리원에는 안마기, 골반교정기 같은 것 잘 되어 있으니까 가시는 분들은 꼭 이거 자주 많이 하세요.. 할수록 좋아지고 효과를 볼 수 있대요~ 이건 저희 올케가 경험해 봤으니 제가 장담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이자르산후조리원 있으면서 너무 감사했던 것이 신생아실 선생님께 감사드릴 점이 너무 많았다고 하는데요.. 선생님들께서 경력도 많으시고, 노하우도 그만큼 많다 보니 초보 엄마한테 자상하게 가르쳐 주시고 알려주시면서 올케는 덕분에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해요..


거기다 아기에 대한 꼼꼼한 기록과 관찰로 엄마도 모르는 아기에 대한 것들을 미리미리 체크해서 알려주시고, 혹시나 염려되는 것들이 있다면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니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다고 칭찬하더라고요.. 그리고 각종 질병이나 감염원으로부터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으니 집에서는 감히 상상도 못 할 관리를 받았다고 했어요.. 그래서 신생아실 케어에 정말 대만족이라고 흐뭇해하더라고요 ^ㅁ^



올케는 이자르에서 모유 수유도 성공했는데요~! 모유는 신이 내린 가장 소중한 선물이라고 하잖아요! 모유는 정말 최고의 음식이며 선물인데요.. 올케도 엄마라서 그런지 욕심나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젖을 물렸다고 해요 +_ + 그런데 자기 마음 같지 않게 모유량도 적고, 아기가 잘 물지 못해서 수유하다 울기도 많이 울었대요 ㅠ_ ㅠ


아기도 힘들고 엄마도 지치고... 그래도 산모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산후조리원에서 잡아주시고, 매일 1:1 코칭과 함께 가슴 마사지해 주셔서 가슴 트러블 없이 무난하게 수유 진행했답니다.. 걱정하고 짜증스럽던 모유량은 날이 갈수록 늘었다고 좋아하더라고요 ㅇ_ ㅇ! 덕분에 산후조리원에서 가장 많은 모유량을 가진 엄마가 되었다고 자랑을 하더라고요 ㅎㅎㅎㅎ


그리고 매일 나오는 밥이지만 식사도 너무 훌륭했는데요~ 회복을 위한 산모들에게 매일 영양식과 체계적인 식단으로 깔끔한 식사 제공해 주시고, 맛도 좋아서 올케는 오히려 임신 때 보다 여기서 더 훌륭한 식사하면서 영양을 챙길 수 있었다고 해요..


퇴소해 보니 금세 밥이 그리워지는 건 올케만이 아닐 거라고... 사실 제 친구도 여기 밥 맛있다고 하긴 했어요 ㅎㅎㅎ 그만큼 훌륭한 식사가 제공되고, 밥 잘 먹으니 수유도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 낳고 지쳤던 올케의 몸이 다시 회복할 수 있었던 시간은 목동산후조리원 이자르산후조리원 덕분인 것 같아요.. 이건 가족도 해줄 수 없는 부분이긴 하잖아요.. 그런데 솔직히 주변에서 산후조리원 과한 홍보로 인해 홍보한 만큼 다 잘해주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주워 들어서 걱정도 하고 하긴 했는데...


이자르산후조리원만큼은 진실 되고 제대로 된 산후조리원이어서 우리는 만족했답니다.. 그리고 다시 가고 싶은 산후조리원이라고도 이야기하고요 ㅎㅎㅎ 저도 나중에 출산을 하게 되면? ㅇ_ ㅇ! 목동에 사시는 분들이나 근처 사시는 분들은 산후조리원 고민되시면 이자르산후조리원도 꼭 가서 상담받아보시고 결정하세요.. 방문해 본 경험자로서 정말 만족한 곳이랍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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