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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 분당야탑점
제목 분당산후조리원 무조건 이자르로!
작성일자 2019-01-11

동생이 작년에 조카를 출산했는데요 ^ㅁ^

한동안 조카를 키우는 동생을 보면서 어찌나 대단해 보이던지 ㅠ_ ㅠ 가끔씩 동생과 한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오기도 하고, 갓 태어난 조카도 보고 오는데... 아우~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어쩜 그렇게 조그마한지... 지금은 좀 지나서 많이 크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쪼꼬미더라구요..


요즘 동생이랑 조카를 보고 오다 보면 생각나는 곳이 바로 분당산후조리원 분당야탑점 이자르에요~ 조카가 백일이 지나고 드디어 동생에게도 꿀 같은 휴식인 아가의 통잠이 찾아와서 좀 수월하다고 하더라구요.. 캬캬!! 통잠을 자면 동생도 실컷 자야지 생각했지만 왜 이렇게 이 시간이 아까운 건지 모르겠다면서 제부랑 밤새 떠들고 나면 제부도 골아 떨어져서 잠이 들고 만다지 뭐예요 ㅋㅋㅋㅋ


그래서 밤마다 피곤에 젖은 남편을 내버려 두고 오랜만에 혼자서 감사한 휴식을 주었던 산후조리원에 대해서 생각도 한다는데 저도 동생 때문에 여러 차례 방문했던 곳이라 기억에 남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동생이 이용했던 곳을 소개해 볼까 해요~




동생이 제부랑 처음에 산후조리원에 대해 고민할 때만 해도 크게 조건을 세우지 않았다고 해요..

그런데 엄마가 되는 동생은 가성비 좋은 곳과 모유 수유할 수 있는 곳을 중점으로 찾다 보니 몇 곳이 추려졌대요.. 제부의 조건은 동생에게 산후 보약을 지어주고 싶다고 한방 진료가 되는 곳을 찾아보라고 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니 우리 제부가 그 당시에는 동생에게 아주 백 점짜리 남편이었네요 ㅋㅋㅋ


그래서 동생은 그 세 가지를 만족시키던 분당산후조리원 이자르분당야탑점으로 결정했다고 하는데요~ :)



조용하지만 아늑했던 동생과 첫 방문의 분위기!!

처음 방문할 때 저도 함께 따라갔었는데 ㅋㅋㅋ 잊을 수가 없는 실장님의 친절한 미소와 선생님들이 신생아를 대하는 모습들.. 무엇에 홀린 건지 이곳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동생과 저는 이곳이 마음에 든다고 했지요..


실제 조리원을 이용해 본 결과 동생이 생각했던 대로 너무 만족스럽게 조리원을 이용했기 때문에 제부와 아직도 조리원 때 우리 신혼 같았었다고 하면서 이야기한다지 뭐예요 +_ + 보안도 잘 되어있고, 환경도 깔끔하고 모던하고 딱 동생 스타일이긴 했어요 ㅎㅅㅎ!


모유 수유를 적극 권하는 곳이어서 그런지 먹는 음식은 정말 맛있고 정성스럽게 나오고, 간식도 정말 굿이더라구요 ㅋㅋㅋ

산모의 남편도 무료로 두 번이나 식사할 수 있는데 우리 제부는 동생이 해준 게 제일 맛있다고 했는데... 어째 동생이 해준 밥보다 더 잘 먹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동생의 눈에서 -_ -++


지금 와서 하는 말이지만 동생이 출산하고 나서 몸이 많이 안 좋아져서 우리는 동생 건강에 대해 염려가 많았거든요.. 골다공증도 생겼다고 해서 걱정했구요 ㅠ_ ㅠ 그런데 건물 뒤에 차여성병원이 있어서 응급 시 바로 이용이 가능하고, 한방 진료도 되기 때문에 제부가 동생 걱정에 대해서 조금 마음을 놓을 수 있었대요..



이자르는 정말 밥이 잘 나오더라구요~

동생 말로는 조리원 입소하신 분들은 점심시간에 만날 수 있었는데 덕분에 아이에 대한 정보나 의사소통 등을 같이 교류할 수 있어서 그 점이 정말 좋았던 것 같대요.. 간식은 방으로 가져다주시니까 마음 편히 드셔도 되구요~


동생은 처음에 같이 밥 먹는 게 좀 그래서 혼자 먹고 싶었는데 우리가 같이 어울려야 조리원 동기들도 만들고, 아이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지 않겠냐고 하면서 이야기했거든요.. 그러면서 많은 산후조리원 중에 고민하고 들어왔는데 좋은 사람들 만나서 나가자고 격려해 준 덕에 동생이 용기 내서 같이 밥 먹고 했다네요 ㅋㅋㅋ 다들 같은 상황이라 그런지 공감대도 형성되고 금방 친해지더라구요~



산모들의 이야기꽃을 피우게 해준 쉼터 같은 소중한 곳들..!

제부가 처음에는 동생이 혼자 있을까 봐 걱정된다고 빨리 왔는데 나중에는 혼자 방에서 동생을 기다리니까 여유 있게 들어오더래요.. 늘 여기서의 이야기 화제는 '모유 수유 힘들다, 어렵다' 그래도 원장님이 매일 라운딩 해주시니 살 것 같다고 안 해주는데 였으면 힘들 뻔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다들 한방 진료에 크게 메리트를 느꼈다고도 이야기했는데요.. 한의사가 직접 방문해서 진맥도 해주니 믿을 만하고

나가지 않아도 되니까 편하고, 동생은 정말 한약이 몸에서 잘 받아서 산후조리 힘든 거 모르고 한 것 같더라구요 ㅋㅋㅋ 따로 산후 풍도 없어 다행이었구요~



여자가 아기를 낳고 나니 많은 것이 변한 것 같지만 사실 그대로잖아요 ㅠㅠ

동생 혼자서 자신의 상황이 많이 변한 것에 힘들고 짜증 났던 시기가 왔었어요.. 그때 같은 상황에 같은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르겠다면서... 다행히 좋은 사람들 만나서 좋은 이야기하고, 육아에 긍정적인 부분을 반영할 수 있어서 예전에도, 지금도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드는 조리원 동기들이라고 하네요 ㅋㅋㅋ


우리가 분당산후조리원 이자르에 가지 않았으면 어쩔 뻔했냐고 요즘 카톡 보며 웃고 있는 동생에게 한마디 해줬죠~ 정말 또 다른 제 편들이 생긴 것 같아서 동생은 정말 좋다고 하는 걸 보니 안심이 되었습니다.. 밤새 아이 보고 힘들어도 같이 밤을 새는 동기들이 있다는 건 정말 좋은 일인 거 같아요 ㅎㅅㅎ!



아기 천사를 눕힐 공간은 정말 깔끔하고 소재도 좋은 걸 사용하셔서 저랑 제부도 합격점을 주었어요!

정말 가격 대비 이렇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데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가성비가 좋더라구요.. 동생이 비염이 있어서 공기가 중요했는데 환기가 잘 되어서 그런지 코 막힘이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 아이가 같이 있으니 당연히 깔끔하고, 공기가 좋길 원했는데 다행인 것 같아요~


동생은 지금 생각해도 정말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들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정말 산후조리원에서 즐기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닌데 마사지 받고, 잠들면 천국이 따로 없을 듯 하더라구요.. 제 동생은 원장님 덕분에 모유 수유는 걱정 없이 편하게 해서 정말 너무 만족하고 있더라구요..



분당산후조리원에 있으면서 가장 많이 생각한 게 정말 산모와 아기를 위한 곳이라는 느낌이었다는데요..

정말 동생이 소중한 존재로 존중받는 느낌이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느낌 때문인지 제부도 조카와 동생을 더 소중하게 대하고 위하는 느낌이 들었다더라구요 ^_^ 제부 말로는 출산 후에 못하면 평생 간다면서... 출산 전에 챙기지 못한 거 해주겠다면서 많이 챙겨주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참 저도 고마웠어요 +_ +


평소에도 동생에게 좋은 남편이지만 산후조리원에서 더 따뜻한 제부가 된 것 같아요 ㅋㅋㅋ 여자들이 산후조리원을 꼭 가야겠다고 생각한 이유기도 하지요! 분위기가 그러다 보니 남편들도 자연스레 아기를 대하는 방법과 아내를 대하는 방법을 다시 배우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동생 또한 제부가 아기를 보니 혼자 본다는 부담감이 덜해서 안심이 되었대요.. 물론 여성병원 간호 과장 출신의 원장님이 계시긴 하지만 말이에요! 급한 일이 생길 때 누군가 믿을 사람이 있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잖아요~


동생이 너무 만족해서 저도 아이를 낳게 되면 이용하고 싶은 이곳...

오늘도 누군가가 분당산후조리원 이자르에서 행복한 산후조리를 하고 있겠지요? 저도 처음에는 산후조리원을 왜 가야 하는지 몰랐는데 산모를 위해서 신생아를 위해서 가야 되더라구요.. 동생을 보니까 정말 모유 수유부터 아기 마사지, 목욕 등등 기초를 잡아주는 다양한 프로그램, 선생님들의 진심 어린 설명과 조언들...


어느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었던 이자르 산후조리원의 기록들.. 너무 괜찮은 것들이 많아서 다 쓸 수 없었지만 동생은 또 아이를 낳게 되면 다시 또 이곳에 갈 거라고 하네요 ㅋㅋㅋ 분당에서 산후조리원 고민이신 분은 동생과 제가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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