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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이자르 산후조리원, 산후토탈케어 시스템으로 산후조리의 근본을 생각하다
작성일자 2018-11-13
 


 

[서울와이어 정시환 기자]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 초혼 나이는 남성이 32.9세, 여성이 30.2세로 1년 전에 비해 남성은 0.2세 여성은 0.1세 상승해 증가 추세에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렇게 혼인 연령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평균 출산 연령도 높아지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32.6세로 전년보다 0.2세 높아졌다.

이렇게 산모들의 나이가 높아지면서 강조되는 것이 바로 ‘산후조리’다. 산후조리는 산욕기 동안 일어나는 모든 현상에 대한 종합적인 처치를 의미하는데, 보통 분만 후 6주까지를 산욕기라 칭한다. 산욕기는 임신으로 인해 야기되었던 모든 신체적인 변화가 임신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는 시기이므로 적절한 산후 관리를 실시해야만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산후 부작용이나 후유증을 예방하고 산모의 몸 회복을 빠르게 도모할 수 있다.

또한, 산후조리원을 선택할 때는 가격만 고려하기 보다 체계적인 시스템과 전문적인 노하우를 갖추고 있는 곳인지 확인한 뒤에 산후조리원을 선택해야한다. 이에 주목받고 있는 곳이 산후조리원 1세대로 그 만의 뛰어난 전문성을 자랑하고 있는 ‘이자르 산후조리원’이다.

이자르 산후조리원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신생아와 산모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고 관리하고 있으며, 자사만의 노하우와 함께 동양 과학인 ‘한방’에 모티브를 둔 6단계 산후 토탈 케어 시스템 ‘본에크루’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자르의 본에크루케어를 통해 산모는 출산 후 생길 수 있는 심신의 불균형을 진맥 한약, EP 테라피, 공진단 등 한방으로 다스리는 것은 물론, 맛과 함께 균형 잡힌 ‘에크레메디 건강식단’으로 산모의 모유를 먹는 아기의 건강까지 책임진다.

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시스템 속에서 체계적인 방법과 철저한 위생관리로 소중한 아기를 돌보고 있다. 주 1회 소아과 전문의의 소견을 받을 수 있으며,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인력들이 책임 간호사제 속에서 매일 아기의 체중/체온/황달/심장 박동수/호흡 횟수 등을 체크한다.

특히, 이자르만의 노하우가 반영된 본에크루 뷰티테라피와 본에크루 운동테라피는 출산 후 변한 자신의 모습에 적응하지 못하는 산모들을 위한 서비스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건강하고 아름다웠던 원래의 모습을 되돌아가는데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원활한 모유수유를 돕기 위해 1:1 가슴 마사지 서비스가 매일 제공되고 산모와 아기에게 최적인 수유 자세와 가슴 관리 비법을 체계적으로 코칭한다. 더불어 도라지, 하늘타리뿌리, 한박꽃뿌리, 감초 등 국산 한약제를 우린 ‘통유차’를 이용해 모유 증량에 도움을 준다.

이에 대해 이자르산후조리원 관계자는 “자사는 면역력이 약한 산모님과 신생아의 건강을 위해 아빠를 제회한 면회객이나 외부인의 출입을 제한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생명의 잉태부터 산고에 이르기까지 희생한 산모의 심신을 맑고 건강하게 만들고 소중한 아가들이 세상에 적응하는 첫걸음이 되는 중요한 시간을 이자르와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전문 :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18#09S2>